미국 abc 뉴스 방송

 

"지저분한 치과 치료수" 라는 제목으로 ABC 뉴스에서 방영했던 내용

 

불안하며 위험한 치과 치료수에 관해 1999년에 방영된 abc뉴스 방송기사입니다.

:: 미국 abc 뉴스 방송기사

 

  지저분한 치과 치료수
20/20 제작팀이 높은 수치의 박테리아를   발견했습니다
치과 치료수 배관의 구조로 인해, 치과치료 장비 내에   치료수가 정치돼 있으며 거기서 치명적이며 위협적일   수도 있는 박테리아가 빠르게 증식하고 있습니다. (ABCNEWS.com)

2월 18일 — 우리들 대부분에겐 치과를 가는 것은 무섭고도 충격적인 경험입니다.
     몇시간 동안이나 계속되는 스케일링, 충치 치료는 다음에 다시 가고 싶지 않을 만큼입니다. 그런데 지금 그렇게 몇 시간이나 계속되었던 치과 치료에 사용된 물이 박테리아로 가득하다고 상상해보십시오. 전문가들이 그 물과 연못의 고인물을 비교했습니다.
     20/20 의 Arnold Diaz는 그 문제가 얼마나 광범위한지 알고 싶었습니다. 그 결과는 깜짝 놀랄만한 수치의 박테리아 수치였습니다. 샘플 채취된 물의 90%는 연방식수기준에 미달이었으며, 그것들 중의 3/2는 이전 환자의 타액에 있었던 구강 박테리아를 함유하고 있었습니다.
     이 시험은 몇몇 치과의 치과 치료수와 공중화장실의 물과도 비교하였는데 거의 모든 경우에서 공중화장실의 물이 환자의 입속으로 들어가는 물보다 더 깨끗했습니다.

치과장비 배관의 구조적인 문제
왜 이렇게 많은 경우처럼 치과 치료수가 박테리아로 가득하게 됐을까요? 그 문제는 치과 치료수를 공급하는 배관의 디자인에 있습니다. 유닛체어 아래와 치과에서 보이는 장비에 붙어있는 것은 치료에 사용되는 물을 담고 있는 배관입니다.
     장비를 사용하고 있지 않을 때는, 치과 치료수는 배관에 정체돼 있습니다. 물 속에 있으며 주변에서 쉽게 발견되는 박테리아 중 일부는 빠르게 증식하며 배관 벽에 달라붙습니다. 그러다 장비를 다시 사용하면 환자의 입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잠재적 위험
루이스빌대학의 치과대 미생물학자인 Robert Staat 교수는 미국 전역에 걸쳐 60개가 넘는 치과에서 채취한 치과 치료수를 시험했습니다. 이 치과 치료수에서 발견한 미생물은 생활박테리아이며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일반적으로 해롭지는 않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Staat 교수는 "치료 시설에서 이 정도의 박테리아 수치에 노출돼서는 안됩니다."라고 말합니다.
     이 문제를 연구하고 글도 썼던 치주학자인 George Merijohn 박사는, 이 박테리아가 잠재적으로 질병을 일으킬 수 있으며 특히, 면역체계가 약해진 사람들에게 그렇다고 설명합니다. 잇몸 수술, 근관 치료, 발치 등의 치료는 치근을 드어내 놓기 때문에 더 위험하다고 합니다.
     "그건 상처가 드러나 있는 상태며 골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병원수술할 때 생리식염수나 살균수를 사용하는 겁니다."라고 Merijohn 박사는 말합니다.

안전한 대안
대부분의 환자들이 이런 치과의 상황에 대해 모르고 있어도 ADA는 수 년 동안 알고 있었습니다. 치과 치료수를 께끗이 하기 위해서 2000년 경을 목표를 세워놓고 제조업체들에게 가능한 해결책을 세우라고 지시도 했었습니다.
     예를 들어, Merijohn 박사는 자신의 치과 도구를 사용할 때 살균 배관과 일회용 생리식염수 봉지를 사용합니다. 치석제거 시 사용하는 초음파 스케일러에 있어 진전이 있었는데 살균수를 사용합니다. 역시, 시중에는 박테리아를 잡는 필터와 배관을 청소하는 화학약품들이 나와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치과의사들이 오염된 치과 치료수를 사용하고 있다고 Merijohn 박사는 믿고 있습니다.

 

 


케이터주식회사. 서울시 구로구 개봉 1동 33-46 2층 (152-802)
전화: 02) 2060 2870   팩스: 02) 2060 2871

Copyright © 2004 ~ 2007  QATER Corporation  qater@qater.co.kr